판사·창원지방법원
고유정
총 사건
4등록
맡은 형사
4건
평균 형량
6년 11개월전체 대비 +183.2%
결과 유형별 양형
실형 3건평균 8년 11개월
집유 1건평균 8개월
실형/집유 기준 전체 평균 대비 +183.2%
4건의 형사 사건 평균 6년 11개월
양형 경향 비교
↑ 평균보다 무거운 형 자주 선고
이 판사가 맡은 사건의 형벌이 같은 죄명 다른 판사 평균과 어떻게 다른지
83.7
/ 100 (평균 50)
평균 50
0 · 평균보다 가벼움100 · 평균보다 무거움
4건 사건의 평균 percentile · median 82.3
결과 유형별 비교
이 판사다른 판사 평균
무죄
↓ 0% 수준만 받음
이 판사
0.0%
다른 판사 평균
17.6%
집행유예
↑ 1.7배 자주 받음
이 판사
25.0%
다른 판사 평균
15.0%
벌금
↓ 0% 수준만 받음
이 판사
0.0%
다른 판사 평균
7.2%
실형
↑ 약간 더 자주
이 판사
75.0%
다른 판사 평균
60.2%*
* 추정값 (100% − 무죄·집유·벌금)
막대 길이는 같은 죄명을 다룬 모든 판결을 100% 로 봤을 때의 비율. 같은 색 단위로 비교하세요.
실형 시 평균 형량
이 판사가 맡은: 8년 11개월·다른 평균: 5년 2개월↑ 약 46개월 무겁게 선고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 통계 · 사건 난이도·특성 미반영 ·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무죄·벌금·집유·자격·징역·무기·사형 을 한 축에 환산해서 평균낸 점수. 같은 죄명을 다룬 다른 사건들 중 이 사건이 차지하는 위치(percentile)를 평균한 값이라, 형벌 종류가 다른 사건도 같은 선상에서 비교됩니다.
⚖️ 통계 해석 시 주의
본 페이지의 통계는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이며, 개별 사건의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자질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공개·미상소 판결이 누락되어 표본이 편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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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사의 양형 인자 성향
이 판사가 과거 사건에서 자주 인용한 가중·감경 사유와, 실제로 그 사유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통계적 경향일 뿐 개별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잘 받아주는 감형 사유(인정 시 50% 이상 감형)
- 진지한 반성태도5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1건 (50%) 이 감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57% — 이 판사가 덜 자주 인정.
- 자백태도5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1건 (50%) 이 감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52%.
⚠ 무겁게 보는 가중 사유(인정 시 50% 이상 실형)
- 범행 부인태도10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2건 (100%) 이 실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39% — 이 판사가 더 자주 인정.
- 일반 전과전과10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2건 (100%) 이 실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46% — 이 판사가 더 자주 인정.
- 동종 전과전과10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2건 (100%) 이 실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54% — 이 판사가 더 자주 인정.
분석 방법: 이 판사의 과거 사건에서 LLM 이 추출한 표준 양형 인자 코드 (가중·감경 사유) 와 사건 결과 (무죄·집유·벌금 vs 실형) 의 상관관계. 각 사유당 최소 2회 인용 + 50% 이상 효과 된 것만.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3개 카테고리살인·상해치사2건+107%
평균 13년
협박1건-30%
평균 10개월
개인정보보호법위반1건0%
평균 8개월
시기별 양형 추이
연도별 평균 형량 (개월)
담당 사건
4건결과 분포:실형3(75%)집유1(25%)
2026고합10049·창원지방법원·2026-09-17·개인정보보호법위반
배우자의 차량에 USB형 녹음기를 몰래 붙여 배우자와 다른 사람의 스피커폰 통화를 녹음하고, 녹취록을 이혼소송에 제출함.
집유
8개월 집유 2년
2026고합10030·창원지방법원·2026-09-17·협박
피해자의 음주운전 신고에 앙심을 품고 출소 직후 전화와 문자로 생명·신체에 해를 가할 듯한 말을 5회 전함.
실형
10개월 (실형)
2026고합10007·창원지방법원·2026-08-20·살인·상해치사
조현병과 필로폰 사용으로 환청·망상을 겪던 중 어머니를 살해하려 준비하고 집에 불을 질렀으며, 필로폰을 투약하고 시장 상인을 위협함.
실형
6년 (실형)
2026고합10006·창원지방법원·2026-07-09·살인·상해치사
상속 토지 보상금 분배를 둘러싸고 다투던 중 잭나이프로 친형의 옆구리와 등, 복부 등을 여러 차례 찔렀다.
실형
20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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