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 회사 소속 차량에 외상으로 기름을 공급하고 대금 지급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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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75나1560 민사 사건(1976년 1월 22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패소이다. 적용 법조는 민사소송법 제96조, 민사소송법 제92조 단서, 민사소송법 제199조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피고 회사에 외상으로 휘발유와 모빌유 등 기름을 여러 차례 공급했다.
- 피고 회사 소속 차량 7대가 모두 피고 회사 명의로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되어 있었다.
- 이 차량들은 실제로는 실질적 소유자인 차주들이 독자적으로 운행하며 영업을 했다.
- 원고는 피고 회사가 이 차량들의 영업을 허락한 명의대여자라고 보고 대금을 청구했다.
- 피고 회사는 일부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원고가 소송을 제기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는 피고 회사에 외상으로 기름을 공급하고 대금을 받지 못해 소송을 냈다. 쟁점은 피고 회사가 명의대여자 책임을 져야 하는지였으며, 법원은 피고 회사가 차량의 실질적 소유자들의 거래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일부 청구를 인정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차량들이 모두 피고 회사 명의로 등록되어 있고 피고 회사 소속 차량임을 표시했다.
- 차량들은 실제로는 차주들이 독립적으로 운행하며 영업했으나 외부에는 피고 회사 소속으로 보였다.
- 피고 회사는 실질적 소유자들이 자신의 영업 명의를 사용하도록 허락한 명의대여자에 해당한다.
- 따라서 실질적 소유자들이 한 거래에 대해 피고 회사가 선의의 제3자인 원고에게 책임을 져야 한다.
- 원고가 공급한 기름 대금 중 일부는 지급되지 않아 피고 회사가 그 잔액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
핵심 정리
피고 회사는 차량 명의를 빌려주고 영업 명의를 사용하게 한 명의대여자로서, 실질적 소유자들의 거래에 대해 외부 거래 상대방에게 책임을 져야 한다. 이에 따라 원고가 청구한 일부 대금 지급 요구가 인정되었다.
민사 판결 결과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출장소장 자칭 인물이 피고 회사 이름과 인장을 사용해 목재 자재를 외상으로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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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매매대금 1,560만원 지급 및 소유권 이전 등록 말소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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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요지
판시사항- 1
자동차 지입회사의 명의대여자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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