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정
통계 분석 가능한 형사 사건이 부족합니다.
형사 판결
71건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0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0개 카테고리데이터 없음
형사 사건
71건같은 학교 후배에게 돈을 주며 담배·간식 심부름을 시키고 상습적으로 폭행함
고철·비철금속 도매업을 하며 매입처 4곳과 매출처 11곳에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고 발급함
피고가 매립업무 종료를 이유로 무기계약근로자들에게 퇴직통지를 하였고, 근로자들이 그 무효확인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와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며 식당 운영과 아파트 매매 등으로 공동 재산을 형성한 뒤, 관계가 끝나자 재산분할을 청구함
2000년 업무상 대뇌경색 치료 후 2012년 좌측 숨골 급성 뇌경색으로 재요양 신청함
군 복무 중 귀마개 없이 사격 훈련을 받다 소음성 난청과 이명이 발생했으나 국가유공자 등록이 거부되어 소송을 제기함.
자동차 조립 업무를 하며 주당 60시간 이상 장시간 노동과 교대근무를 지속함.
건설업자가 상가 신축 공사 도중 분쟁으로 공사를 중단하고 합의해지하며 공사대금 일부를 받음.
주택건설사업 승인권을 양도받아 사업주체 변경을 신청했으나 사업부지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한 채 반려됨
주○○군 면세유 쿠폰이 위조·유통된 것을 근거로 교통세 등을 환급받아 세금을 부당하게 공제·환급받은 것으로 문제가 됨
민사 판결
6건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6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민사 사건
6건법률사무소 사무장이 원고들에게 경매 투자 권유를 하며 금원을 편취함.
오토바이를 운전해 가던 중 옆 차로에서 버스와 부딪쳐 사망한 사고에서, 유족이 버스 운전자의 과실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함
국제결혼 중개계약 체결 후 신부 가출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대학교수가 강의 감상문 과제에 북한 원전을 포함시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되자, 대학 측이 직위해제 처분을 내렸다.
원고가 화물운송사업을 맡긴 사람에게 통장과 비밀번호를 건넨 뒤, 그 사람의 지인이 위조 인감으로 예금 3,200만 원을 인출했다.
소액임차인으로서 공매 배분금 1,400만 원을 수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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