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서울고등법원

굀태픸

총 사건
10등록
맡은 형사
—건
평균 형량
—
평균 형량 (형사)
—개월

통계 분석 가능한 형사 사건이 부족합니다.

형사 판결

10건

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
같은 죄명·심급·형량 요인으로 비교할 수 있는 판결이 아직 없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2.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3.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0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4.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이 판사
100%
다른 판사 평균
비교 자료 없음
무죄벌금집행유예실형기타(기각·파기 등)
⚖️ 통계 해석 시 주의
본 페이지의 통계는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이며, 개별 사건의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자질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공개·미상소 판결이 누락되어 표본이 편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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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
검사 구형이 기록된 판결이 아직 없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2.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3.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
이 판사의 판결 중 상급심 판결까지 확인되는 것이 아직 없습니다. (항소하지 않은 사건과, 상급심 판결문이 아직 없는 사건은 셀 수 없습니다.)

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
감경 사유가 기록된 판결이 적어 아직 비교할 수 없습니다(사유가 있는 판결·없는 판결 각 3건 이상 필요).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2.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3.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0개 카테고리

데이터 없음

형사 사건

10건
결과 분포:원고승3(30%)일부승1(10%)원고패1(10%)결과 미상5(50%)
2012누12862·서울고등법원·2012-11-07

교장으로 재직하며 학생 단체행사 차량운송계약 대가로 업체 관계자로부터 5회에 걸쳐 합계 336만 원을 받음

원고승
원고 승소
2012누1619·서울고등법원·2012-09-26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으로서 조합이 낸 개별부담금을 나눠 부과받은 뒤 그 처분의 효력을 다툰 사안

결과 미상
2012누4144·서울고등법원·2012-07-11

원고가 주식 추가 취득 후 취득세 부과 처분의 적법성 다툼

결과 미상
2011누10159·서울고등법원·2012-06-20

군 복무 중 선임병의 용접 작업을 돕다가 불꽃이 왼쪽 눈에 튀어 부상을 입고 망막박리 진단을 받음

원고승
원고 승소
2011누40532·서울고등법원·2012-05-30

피고가 원고 소유 임야의 입목이 불법 훼손됐다는 사실을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명시하는 처분을 내렸다.

결과 미상
2011누17808·서울고등법원·2012-05-02

회사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법인 명의로 허위 세금계산서를 받아 매입액을 부풀려 신고한 뒤 인정상여로 소득처분됨

결과 미상
2011누23605·서울고등법원·2012-04-04

공무 중 두 차례 사고로 허리를 다친 뒤 공무상 요양신청을 하여 승인을 받았으나, 이후 감사원 감사 결과를 이유로 승인이 취소되자 그 취소처분에 불복하여 소송을 냄.

결과 미상
2011누26000·서울고등법원·2012-03-28

부동산을 교환하고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을 신고해 양도소득세를 납부했으나, 과세관청이 실제 양도가액을 더 높게 평가해 추가 세금을 부과함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2011누21609·서울고등법원·2012-02-22

주상복합건물을 지으면서 그 부속토지를 분리과세대상으로 보아야 한다며 종합부동산세 부과에 불복한 사업자

원고패
원고 패소
2010누40030·서울고등법원·2011-06-29

배우자로부터 회사 주식 5만 주를 1주당 500원, 총 2,500만 원에 사들이고 명의개서를 마침

원고승
원고 승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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