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천
5건의 형사 사건 평균 2년 4개월
10건 사건의 평균 percentile · median 30.7· 같은 죄명 다룬 1094명 중 365위
막대 길이는 같은 죄명을 다룬 모든 판결을 100% 로 봤을 때의 비율. 같은 색 단위로 비교하세요.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 통계 · 사건 난이도·특성 미반영 ·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판사의 양형 인자 성향
이 판사가 과거 사건에서 자주 인용한 가중·감경 사유와, 실제로 그 사유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통계적 경향일 뿐 개별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피해자 합의피해5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1건 (50%) 이 감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59% — 이 판사가 덜 자주 인정.
- 거액 피해피해10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2건 (100%) 이 실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41% — 이 판사가 더 자주 인정.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3개 카테고리시기별 양형 추이
담당 사건
10건피고인이 부동산 관련 사업에서 자금 부족 상태임에도 피해자들을 속여 29억 원 이상의 돈을 편취함
허위 매입세금계산서를 이용해 부가가치세를 포탈함
피고인 1, 2, 3이 함께 편의점 강도에 가담해 피해자에게 중상을 입힘.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7억 원을 차용하며 사기를 저지른 사건
피고인 1은 회사 주주총회를 무산시키기 위해 문자메시지 발송과 신문 공고, 용역회사 동원을 하였고, 피고인 2와 3은 회사 주식 3,600주를 횡령하였다.
피고인이 명의수탁자 명의로 임야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피해자로부터 대금 6억 2,000만 원을 받음
미국산 옥수수를 관세를 적게 내기 위해 가공용으로 허위 신고하여 수입함.
피고인A가 17세 피해자B를 외딴 곳으로 데려가 거부하는 피해자를 설득해 성관계를 함
피고인들이 부동산 매매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알리고 정치자금법을 위반함
부동산 개발업체 전무가 회사 임차보증금 1억5천만 원을 빼돌리고 피해자를 협박해 거액을 요구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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