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부산고등법원

묘병동

총 사건
10등록
맡은 형사
3건
평균 형량
9년전체 대비 +248.4%
결과 유형별 양형
실형 3건평균 9년
기각 1건
실형/집유 기준 전체 평균 대비 +248.4%

3건의 형사 사건 평균 9년

형사 판결

10건

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
판단 보류

같은 조건으로 비교할 수 있는 판결이 3건뿐이라 경향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비교된 판결
3건
가벼운 쪽 0 · 중간 1 · 무거운 쪽 2
평균 위치 (100건 중 가벼운 순)
82번째
오차 ±21 · 가운데는 50번째
실형 기간 차이
약 4년 4개월 길게
실형 판결끼리 3건 비교
판결별 비교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2.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3.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0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4.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같은 죄명 사건 100건을 가벼운 순으로 세우면 평균 61번째 (4건 기준)
⚖️ 통계 해석 시 주의
본 페이지의 통계는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이며, 개별 사건의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자질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공개·미상소 판결이 누락되어 표본이 편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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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
검사 구형이 기록된 판결이 아직 없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2.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3.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
이 판사의 판결 중 상급심 판결까지 확인되는 것이 아직 없습니다. (항소하지 않은 사건과, 상급심 판결문이 아직 없는 사건은 셀 수 없습니다.)

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
감경 사유가 기록된 판결이 적어 아직 비교할 수 없습니다(사유가 있는 판결·없는 판결 각 3건 이상 필요).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2.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3.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3개 카테고리
살인·상해치사
평균 18년
1건+118%
뇌물수수·공여
평균 5년
1건+109%
특정경제범죄법위반(사기)
평균 4년
1건-11%

시기별 양형 추이

3059891192014
연도별 평균 형량 (개월)

형사 사건

10건
결과 분포:실형3(30%)기각1(10%)원고승3(30%)원고패1(10%)결과 미상2(20%)
2015누21179·부산고등법원·2015-10-21

의사가 아닌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검진의 검체채취를 하도록 한 의료기관

결과 미상
2014누22397·부산고등법원·2015-09-23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에 따라 금융기관과 최초 금융약정을 체결한 사업시행자가 자금재조달 공유이익 분담채무가 없다는 확인을 구함

원고승
원고 승소
2015누20695·부산고등법원·2015-08-19

지하철역에서 17세 피해자와 30세 피해자의 엉덩이를 잇따라 만지고 밀착하는 등 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됨

원고패
각하
2013누2044·부산고등법원·2015-07-22

원자력발전소 냉각용수를 끌어들이기 위해 공유수면 점용·사용 변경허가를 신청함

원고승
원고 승소
2014누21936·부산고등법원·2015-06-17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자신들이 이주대상자 지위에 있다며 확인을 청구함

결과 미상
2013누3221·부산고등법원·2015-04-15

재개발 조합이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을 변경하여 인가를 받자, 일부 조합원들이 그 취소를 청구함.

원고승
원고 승소
2014노264·부산고등법원·2014-10-16·살인·상해치사

피고인이 7세 아동을 약 55분간 주먹과 발로 무차별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함

실형
18년 (실형)
2014노195·부산고등법원·2014-09-18·뇌물수수·공여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으로 재직하며 계약 편의 제공 대가로 업체 대표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뇌물을 받음

실형
5년 (실형)
2014노204·부산고등법원·2014-08-21·뇌물수수·공여

피고인 A이 호텔 커피숍에서 피고인 B에게 5,000만 원을 뇌물로 건넸다는 혐의를 받은 사건

기각
기각
2013노636·부산고등법원·2014-06-09·특정경제범죄법위반(사기)

회사 대표이사와 임원이 재무제표 손익을 조작해 손실을 이익으로 바꾸고 허위 정보로 투자금 500억 원을 유치함

실형
4년 (실형)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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