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2014도13504대법원 3심2018-06-28 선고검수완료

피해자 공소외 1, 2에 대한 강제추행 사건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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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한눈에 보는 결론

남성이 두 여성 피해자에 대해 강제추행을 한 사건에서 법원이 원심 판결 중 일부를 뒤집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첫 번째 피해자에 대한 강제추행은 유죄가 인정되었고, 두 번째 피해자에 대한 고소 기간 문제로 원심 판결이 잘못된 점이 지적되어 사건이 다시 심리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2012년 하순경 남성이 두 여성 피해자에게 강제추행을 했습니다.
  • 첫 번째 피해자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는 원심에서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 두 번째 피해자는 2013년 8월 27일 고소했는데, 원심은 고소 기간이 지난 후라서 고소가 부적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법률 개정으로 친고죄인 강제추행의 고소 기간이 변경되었는데, 이 사건에서는 개정 전 법률이 적용되는 시기여서 고소 기간이 1년으로 늘어났습니다.
  • 따라서 두 번째 피해자의 고소는 고소 기간 내에 이루어진 적법한 고소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 법원은 이 점을 고려해 원심 판결을 일부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과거 법률에 따르면 친고죄인 강제추행의 고소 기간은 범인을 알게 된 날부터 6개월이었으나, 성폭력처벌법 개정 전에는 1년으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 이 사건은 개정된 법률 시행 전에 일어난 사건이므로 고소 기간은 1년으로 봐야 합니다.
  • 원심은 고소 기간을 6개월로 잘못 판단해 두 번째 피해자의 고소를 부적법하다고 했지만, 이는 법리를 오해한 잘못입니다.
  • 첫 번째 피해자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는 증거에 따라 유죄로 인정된 점은 문제가 없습니다.
  • 두 사건은 서로 관련되어 있어 함께 심리하고 판결해야 하므로, 원심 판결 전체를 파기하고 다시 심리하도록 했습니다.

핵심 정리

친고죄인 강제추행 사건에서 고소 기간은 법률 개정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소가 적법한지 판단할 때는 사건 발생 시점의 법률을 정확히 적용해야 합니다. 이 사건은 법률 해석이 달라져 고소 기간이 더 길게 인정된 사례로,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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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4. 5. 법률 제11729호로 개정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시행일 이전에 저지른 친고죄인 성폭력범죄의 고소기간이 2012. 12. 18. 법률 제11556호로 전부 개정되기 전의 같은 법 제18조 제1항 본문(또는 2013. 4. 5. 법률 제11729호로 개정되기 전의 같은 법 제19조 제1항 본문)에 따라서 ‘범인을 알게 된 날부터 1년’인지 여부(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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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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