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정
2건의 형사 사건 평균 1년 9개월
형사 판결
5건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같은 조건으로 비교할 수 있는 판결이 2건뿐이라 경향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 골동품상을 운영하며 일반동산문화재를 금고와 나무상자에 숨겨 은닉하고, 술집에서 여성을 강간하려다2006고합363 · 강간 · 2009-01-23 · 경상 · 초범 · 흉기 없음이 판결징역 1년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2년 6개월(18건)가벼운 쪽
- 주점에서 피해자를 폭행하고 피고인 1이 강제로 피해자의 몸을 만짐2008고합83 · 강제추행 · 2008-07-04 · 중상이 판결징역 2년 6개월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4년(10건)가벼운 쪽
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0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구형이 기록된 판결이 1건뿐이라 경향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건수가 적어 경향으로 보기 어렵습니다(5건 미만).
- 골동품상을 운영하며 일반동산문화재를 금고와 나무상자에 숨겨 은닉하고, 술집에서 여성을 강간하려다징역 1년 →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감형)2006고합363 · 2009-01-23
항소한 사건 중 상급심 판결문이 있는 것만 셉니다. 상급심은 새 증거·합의 등으로 형이 바뀌기도 하므로, 원심 판단이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2개 카테고리시기별 양형 추이
형사 사건
5건골동품상을 운영하며 일반동산문화재를 금고와 나무상자에 숨겨 은닉하고, 술집에서 여성을 강간하려다 다치게 하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함
자신이 세운 회사 명의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약속어음을 위조함
화물차 기사를 소개받아 컨테이너 1회 운송을 의뢰하였고, 운송 중 과적 단속에 적발됨
고속버스에서 미니스커트를 입은 피해자의 허벅다리 부분을 휴대폰으로 수차례 몰래 촬영함
주점에서 피해자를 폭행하고 피고인 1이 강제로 피해자의 몸을 만짐
민사 판결
7건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7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민사 사건
7건피고가 원고로부터 5,100만원 차용 후 변제 지연
원고가 피고로부터 5100만 원을 차용하고 연대보증한 공정증서 작성, 이후 변제 주장
가처분 결정에 따라 직무대행자에게 보수 2,000만원을 지급하고 집행비용 상환을 청구함
운전면허 없이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어 발생한 구상금 채무를 파산·면책으로 없애려 했으나, 채권자 목록에서 누락되어 법적 다툼이 발생함.
원고 보험사가 중혼적 사실혼 관계인 피고2가 운전한 차량 사고로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한 후 피고들에게 구상금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 연구소 내에서 복사실을 운영하던 중, 피고가 노동조합과 협의해 신규 복사업체를 선정하며 원고의 영업을 방해함.
원고가 피고에게 예금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송달받은 후, 피고가 마이너스 통장 대출을 발생시켜 상계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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