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수표를 사용하여 화대 지급을 면하고, 절도 및 위조 수표 행사 등 여러 범행을 저지름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82노3510 강도 사건(1983년 2월 24일 선고, 2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2년 6월 + 벌금 200,000원이다. 적용 법조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4 제1항, 형법 제331조 제1항, 부정수표단속법 제5조 외 3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은 야간에 주거에 침입하여 금품을 절취하는 등 여러 차례 절도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 또한, 가계수표를 위조하여 사용하는 위조 수표 행사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 피고인은 위조된 3만 원권 가계수표를 성매매 대가로 제시하여 화대 지급을 면하려 했습니다.
- 이 외에도 다른 사기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 검찰은 피고인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야간주거침입절도),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사기 등으로 기소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은 절도, 위조 수표 행사, 사기 등 여러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화대(성매매 대가) 지급을 면한 부분에 대해서는 법원이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나머지 범죄에 대해서는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2년 6월과 벌금 2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화대(성매매 대가)는 선량한 풍속에 반하는 금품으로,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는 경제적 이익에 해당합니다.
- 따라서 기망(속임수)을 통해 화대 지급을 면했다 하더라도 사기죄의 보호 대상인 재산상 이익을 얻은 것이 아니므로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피고인의 절도 및 위조 수표 행사 등 다른 범행은 유죄로 인정되며, 각 해당 법률에 따라 처벌됩니다.
- 법원은 경합범 가중과 작량감경을 적용하여 최종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핵심 정리
이 사건은 성매매 대가(화대)를 속여서 지급하지 않은 경우, 사기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한 판례입니다. 법원은 사회적 상식에 반하는 경제적 이익은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한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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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기록된 사유 없음
기록된 사유 없음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기망의 방법으로 화대의 지급을 면한 경우와 사기죄의 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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