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2018고합453대전지방법원 1심2019-05-10 선고검수완료

경찰공무원이 성매매업소에서 성매매를 하고 단속 경찰관 사진과 체포 정보를 빼돌려 뇌물을 받음

피고 1:: 징역 1년피고 2:: 10개월 집유 2년피고 3:: 8개월 집유 2년피고 6:: 벌금 500만원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가장 무거운 피고 기준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 1은 경찰공무원으로 2014년부터 강력범죄 수사 업무를 담당하며 성매매업소와 연루됨.
  • 2016년 1월과 4월, 피고인 1은 마사지 업소에서 태국 여성과 성매매를 하고 대금 일부를 업주인 피고인 2에게 송금함.
  • 피고인 1은 경찰 단속 경찰관들의 사진을 촬영해 피고인 2에게 제공하고, 그 대가로 30만 원을 받음.
  • 피고인 1은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을 부당하게 사용해 피고인 2의 체포 정보를 피고인 5에게 알려주고, 단속 정보도 제공하며 마약 투약 신고를 막으려 조언함.
  • 피고인 2, 3, 4, 5, 6은 여러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함.
  • 법원은 피고인 1에게 징역 1년과 벌금 60만 원, 피고인 2와 3에게는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 피고인 6에게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함.

한눈에 보는 결론

경찰공무원인 피고인 1은 성매매를 하고 경찰 단속 정보를 빼돌려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았고, 성매매업소 운영자들인 피고인 2, 3, 6도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되었다. 쟁점은 경찰관의 직무 관련 비밀 누설과 성매매 연루 여부였으며, 법원은 피고인 1에게 징역형과 벌금형을, 피고인 2, 3에게는 집행유예를, 피고인 6에게는 벌금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인 1은 경찰관으로서 직무상 알게 된 단속 경찰관들의 사진과 체포 정보를 부당하게 제공해 뇌물을 받음.
  • 피고인 1은 성매매업소에서 실제로 성매매를 했고, 성매매 대금을 업주에게 송금한 사실이 인정됨.
  • 피고인 1은 마약 투약 신고를 막기 위해 조언하는 등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아 직무유기 혐의도 받았으나 일부는 무죄 판결을 받음.
  • 피고인 2, 3, 6은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마사지 업소에서 불특정 다수 남성과 성매매를 알선한 사실이 인정됨.
  • 피고인 2와 3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피고인 6은 벌금형을 받았으며, 일부 공소사실은 무죄로 인정됨.

핵심 정리

경찰관이 성매매업소와 연루되어 성매매를 하고, 경찰 단속 정보를 빼돌려 뇌물을 받은 사건이다. 성매매업소 운영자들도 함께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처벌받았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 가중 사유1건
  •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성매매업소 단속업무를 담당하는 관내 경찰관들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금품을 받았으므로 그 경위와 수법 등에 비추어 죄질이 좋지 않음.
↓ 감경 사유1건
  • 피고인은 초등학교 동창이자 세탁업을 동업하던 피고인 2 등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인정에 이끌려 이 사건 각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임.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