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형사68구185서울고등법원 3심1969-04-24 선고검수완료
행정사무관이 직위해제 통지서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3개월 후 면직처분을 받음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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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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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행정사무관으로 OO고등학교 서무과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 1966년 6월 8일 문교부장관이 원고에 대해 '직무수행능력 부족, 근무성적 극히 불량'을 이유로 직위해제처분을 했다.
- 원고는 해당 처분 통지서를 직접 받지 못했고, 6월 20일경 동생을 통해 사실을 전해 들었다.
- 1966년 10월 27일 직권면직심사위원회 의견을 거쳐 1966년 12월 31일 대통령이 원고를 면직시켰다.
- 원고는 직위해제 통지가 없었으므로 면직처분이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행정사무관)가 직위해제 통지 없이 3개월 후 면직된 사건에서, 법원은 직위해제처분이 상대방에게 도달되어야 효력이 발생하는데 통지서 송달이 없었으므로 면직처분은 무효라고 판단하여 취소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직위해제처분은 상대방이 있는 행정처분이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그 의사표시가 상대방에게 도달되어야 효력이 발생한다.
- 원고가 직위해제 사실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는 통지를 받은 것과 같이 처분의 효력이 생기지 않는다.
- 피고(총무처장관)는 통지서를 1966년 6월 14일 원고 집에 전달했다고 주장했지만, 제출된 증거(확인서, 사유서, 증인 진술)는 신빙성이 부족하다.
- 증인(전달자)은 내용을 모르고 서명했고, 전달 날짜도 확실히 기억하지 못했으며, 원고 어머니는 증인을 모른다고 했다.
- 따라서 직위해제처분의 송달이 입증되지 않아 그 처분은 효력이 없고, 이를 전제로 한 면직처분도 무효이다.
핵심 정리
행정처분 중 직위해제는 반드시 당사자에게 통지서가 도달되어야 효력이 발생한다. 통지 없이 이루어진 후속 면직처분은 무효가 될 수 있으므로, 공무원은 자신에 대한 처분 통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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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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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직위해제처분은 상대방 있는 행정처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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