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2019노694서울서부지방법원 2심2021-01-21 선고검수완료

피고인 2가 타인의 등록상표가 찍힌 수건을 일부 유상으로 거래처에 넘기고, 피고인 1이 회사 자산 양도 계약을 체결함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 2는 2014년 4월경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타인의 등록상표가 찍힌 수건 1,000개를 주문해 받았고, 그중 100개를 거래처에 건넸다.
  • 피고인 1은 2016년 11월경 피해자 회사 사무실에서 피고인 2가 임의로 주문한 상표가 찍힌 수건 290개를 거래처에 넘겼다.
  • 피고인 1은 피해자 회사의 공동대표로서 2016년 9월 피해자 회사의 중요한 자산인 총판권을 이사회 결의 없이 타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이 계약으로 피해자 회사는 약 2억 5천만 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다.
  • 원심은 피고인들의 상표법 위반 혐의와 피고인 1의 업무상 임무 위배 혐의에 대해 증거 부족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 검사는 항소하며 상표법 위반과 업무상 임무 위배 혐의에 대해 다시 다투었고, 법원은 일부 혐의를 인정해 피고인 2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 2는 타인의 등록상표가 찍힌 수건을 유사 상품에 사용한 혐의로, 피고인 1은 피해자 회사의 중요한 자산인 총판권을 이사회 결의 없이 타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해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쟁점은 상표 사용의 범위와 계약의 적법성 여부였으며, 법원은 피고인 2의 상표법 위반을 인정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상표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법원은 피고인 2가 주문한 수건 일부가 실제로 거래처에 유상으로 전달되어 상품성이 인정된다고 봤다.
  • 다만, 피고인 1과 피고인 2가 무상으로 배포한 수건은 광고용 판촉물로서 상표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피고인 1이 체결한 계약은 이사회 결의 없이 중요한 자산을 양도하는 등 회사의 업무상 임무를 위배한 것으로 봤다.
  • 하지만 계약서에 서명·날인이 없고, 계약 내용 중 중요한 조항들이 문서에 명확히 기재되지 않아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업무상 임무 위배 혐의는 무죄로 봤다.
  • 검사의 항소와 법원의 직권 판단으로 일부 혐의가 변경되었으나, 피고인 1의 항소는 기각되었다.

핵심 정리

피고인 2는 타인의 등록상표가 찍힌 수건을 일부 유상으로 거래처에 넘겨 상표법 위반 혐의를 받았고, 피고인 1은 피해자 회사의 중요한 자산을 이사회 결의 없이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해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법원은 상표법 위반 혐의는 인정했으나, 업무상 임무 위배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3건
  • 업무상횡령 범행의 피해액 중 상당 부분이 변제됨
  • 도로교통법위반죄로 3회 벌금형 처벌 외 별다른 처벌 전력 없음
  • 전체적으로는 잘못을 반성하고 있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