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69나2429서울고등법원 2심1970-05-01 선고검수완료

1969년 7월 16일 원심법원의 판결 원본에 관여 판사의 서명과 날인이 빠짐

상소인: 피고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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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69나2429 민사 사건(1970년 5월 1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기각이다. 적용 법조는 민사소송법 387조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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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1969년 7월 16일, 원심법원이 한 민사 사건에 대해 판결을 내림.
  • 판결 원본에 관여한 판사 중 한 명인 주재우 판사의 서명과 날인이 빠져 있었음.
  • 서명날인이 빠진 것은 판결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뜻임.
  • 이에 따라 법원은 절차 위반 여부를 검토함.

한눈에 보는 결론

원심법원이 1969년에 내린 판결 원본에 관여 판사 주재우의 서명과 날인이 없어서 판결 절차가 법에 어긋난 점이 쟁점이었다. 법원은 이 절차 위반을 인정하고 원심판결을 취소하며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돌려보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판결 원본에 관여한 판사의 서명과 날인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법 규정이 있음.
  • 주재우 판사의 서명날인이 빠진 것은 판결 절차가 법률에 어긋난 경우에 해당함.
  • 절차 위반은 판결의 효력을 인정할 수 없게 만드는 중요한 문제임.
  • 따라서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사건을 원심 법원으로 다시 보내 재심리하도록 결정함.

핵심 정리

판결문에 관여 판사의 서명과 날인이 빠진 것은 절차상 중대한 위반으로 인정된다. 이런 경우 기존 판결은 무효가 되어 사건을 다시 심리해야 한다.

민사 판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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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판결의 절차가 법률에 위반된 경우

【원고, 피항소인】 김해남 【피고, 항소인】 이영훈 【원심판결】제1심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68가56 판결) 【주 문】 (1) 원판결을 취소한다. (2) 사건을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합의부로 환송한다. 【청구취지】 원고는, 피고는 원고에 대하여 1. 충주시 충의동 95의 9 대지중 별지도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가를 연결한 지상에 건립한 목조아연즙 평가건 점포 1동 건평 13평 3홉 3작 부속건물 목조아연즙 평가건 주택 1동 건평 6평 3홉 3작 건물의 일부인 건평 11평을 철거하고 동 대지 16평을 인도하고 2. 동동 95의 2 대지중 별지도면 나, 자, 하, 바, 나를 연결한 9평 5홉 지상에 건립한 전시 점포 주택건물의 일부인 건평 4평 2홉 5작(동 도면중 마, 파, 타, 하, 바, 마 지상에 건립한 건물) 및 변소 2합 5작(동 도면중 아, 자, 차, 카, 아를 연결한 지상에 건립한 건물)을 철거하고 동 대지 9평 5홉을 인도하라. 소송비용은 피고의 부담으로 한다라는 판결을 구하다. 【이 유】 먼저 직권으로 살피건대, 기록을 보면 원심법원이 1969.7.16. 선고한 판결의 원본에는 관여한 판사 주재우의 서명날인이 빠져 있음이 분명한 바 이는 제1심 판결의 절차가 법률에 위배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것이므로민사소송법 387조에 따라 원판결을 취소하고 사건을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합의부로 환송하기로 한다. [별지생략] 이에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사 이태찬(재판장) 김성기 노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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