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모욕2025고단949부산지방법원 1심2025-08-20 선고검수완료
무안공항 사고가 조작되었다는 허위 동영상을 유튜브에 여러 차례 게시함.
피고 1: 징역 3년피고 2: 징역 1년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가장 무거운 피고 기준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24년 12월 말,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가 착륙 도중 사고가 발생해 179명이 사망함.
- 피고인 1과 피고인 2는 유튜브 등 여러 동영상 채널을 운영하며 수익을 얻고 있었음.
- 이들은 사고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고, 언론 보도와 영상이 조작되었다며 허위 동영상을 제작해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7일까지 총 15회, 피고인 1은 추가로 다른 채널에 85회에 걸쳐 게시함.
- 동영상에는 사고가 조작되었고 유가족들이 가짜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음.
- 피고인 2도 피고인 1과 함께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밝혀짐.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 1과 피고인 2는 무안공항 사고가 조작되었다는 허위 동영상을 여러 차례 인터넷에 올려 실제 희생자 가족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 법원은 이들이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유가족들을 비방할 목적으로 동영상을 게시한 점을 인정해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과 1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사고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며, 언론 보도와 영상은 조작되지 않았고 유가족들도 실제 희생자의 가족임이 명백함.
- 피고인들이 올린 동영상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조작된 영상이며, 사고 현장과 유가족에 관한 내용도 모두 거짓임이 분명함.
- 피고인들은 과학적 분석이나 유가족 확인 없이 단순 의심만으로 허위 주장을 반복 게시함.
- 피고인 1이 제출한 영상 분석 보고서는 스스로 작성한 문서로 신뢰할 수 없음.
- 동영상 내용에는 유가족들이 울지 않고 술을 마셨다는 등의 비방 발언이 포함되어 있어 명예 훼손 목적이 인정됨.
- 피고인 2도 허위임을 알거나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고, 공모해 적극적으로 허위 주장을 펼침.
- 두 사람은 경제적 이익을 위해 허위 사실을 공공연하게 퍼뜨렸고, 피해자들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줌.
핵심 정리
두 사람은 무안공항 사고가 조작되었다는 거짓 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실제 희생자 가족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법원은 이들의 허위 게시가 고의적이고 피해자들에게 큰 상처를 준 점을 들어 엄중히 처벌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 가중 사유1건
- 피고인 1은 세월호 사건 관련 유사 범행 전력 있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피고인 甲과 피고인 乙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후원계좌가 표기된 채널 등 여러 동영상 플랫폼 채널에 공항으로 착륙 도중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하여 실제 발생한 사고임에도 위 사고가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고 언론보도 내용과 영상이 조작된 것이어서 유가족이 실제 희생자의 가족이 아니라는 취지의 동영상을 여러 번에 걸쳐 게시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전기통신기본법 위반으로 기소된 사안에서, 피고인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사례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