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24누11231수원고등법원 2심2025-06-13 선고검수완료
피고가 원고에게 6억 8천여만 원의 법인세 부과처분을 함
상소인: 피고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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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2022년 6월 피고로부터 6억 8천여만 원의 법인세 부과처분을 받았다.
- 원고는 이 부과처분이 잘못되었다며 무효임을 확인해 달라고 법원에 소송을 냈다.
- 1심 법원은 원고의 손을 들어주며 부과처분이 무효라고 판결했다.
- 피고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2심 법원은 피고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를 기각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는 피고가 부과한 법인세 부과처분이 무효임을 주장했고, 피고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쟁점은 부과처분이 적법한지 여부였으며, 법원은 1심 판단을 유지하며 피고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1심 판단이 법령을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해석한 점을 인정했다.
- 피고가 주장한 ‘징수’ 개념의 혼동이나 부과처분과 징수처분의 구분 오류를 인정하지 않았다.
- 종전 처분에 대한 과세예고통지 송달에 하자가 있었던 점과 그로 인한 절차적 권리 침해 문제를 피고가 인정한 점을 고려했다.
- 과세전적부심사 청구 기간과 관련해 피고가 주장한 특별한 사정이 인정되지 않았다.
- 따라서 1심 판결이 정당하므로 피고의 항소를 기각했다.
핵심 정리
원고는 피고의 법인세 부과처분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부과처분이 무효라고 판단했다. 피고가 항소했으나 법원은 1심 판단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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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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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중 사유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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