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09구합14287수원지방법원 1심2010-06-16 선고검수완료
1912년 사정받은 토지가 하천구역에 편입되어 국가를 상대로 14억여 원 보상금 청구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1912년 경기 파주군 금릉리 83 답 8,050평을 사정받았습니다.
- 이후 지적 복구와 분할을 거쳐 7개의 토지(제1~7토지)로 나뉘었습니다.
- 1964년 6월 1일 건설부고시 제897호로 유수지가, 1983년 금릉2제 축조로 제방 및 제외지가 곡릉천 하천구역에 편입되었습니다.
- 대한민국은 1996년 6월 4일 이 사건 토지들에 대해 소유권보존등기를 마쳤습니다.
- 원고는 국가를 상대로 하천편입토지 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보상금 1,423,490,000원 및 지연손해금을 청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절)가 1912년 사정받은 토지가 1964년과 1983년에 국가하천 곡릉천 하천구역에 편입되자, 국가를 상대로 하천편입토지 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보상금 ****만 원 및 지연손해금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법원은 원고가 사정명의인과 동일하고, 편입된 토지가 보상대상에 해당한다고 인정하여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원고가 사정명의인과 동일한지 여부: 원고의 주소가 사정명의인의 주소와 동일하므로 원고가 사정명의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 보상대상 여부: 1964년 고시로 편입된 유수지와 1983년 편입된 제방·제외지는 모두 하천편입토지 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보상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1971년 하천법 개정으로 자동 편입된 제외지에 대해서도 유추적용하여 보상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 정당한 보상액: 감정인의 감정결과를 토대로 각 토지의 면적과 단가를 곱하여 총 1,423,490,000원으로 산정했습니다.
핵심 정리
이 사건은 하천구역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 청구에서, 편입 시기와 관계없이 특별조치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음을 확인한 판결입니다. 또한 사정명의인의 동일성 인정과 보상액 산정 방식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승소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