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형사97구41273서울고등법원 1심1998-07-29 선고검수완료

원고가 '플레이보이 한국판' 정기간행물 등록신청을 하였으나, 피고가 제호의 음란성 등을 이유로 반려처분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잡지발행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로, 1997년 6월 20일 '플레이보이 한국판' 정기간행물 등록신청을 했습니다.
  • 피고(당시 공보처장관)는 같은 달 21일 '플레이보이' 제호가 음란·선정성 잡지로 인식된다며 제호 변경을 요구했습니다.
  • 원고는 1997년 7월 2일, 국내법에 맞는 내용으로 발행할 예정이고 미국 본사와 제호사용 계약이 체결되었다며 제호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했습니다.
  • 이에 피고는 1997년 7월 18일, '플레이보이'가 여성 상품화의 대표적 음란·선정성 잡지로 인식되어 사회질서를 해칠 우려가 크다는 이유로 등록신청을 반려했습니다.
  • 원고는 이 처분이 위법하다며 취소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피고는 원고와 미국 본사 간 라이센스 계약이 종료되어 소의 이익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계약 종료만으로 소의 이익이 소멸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가 '플레이보이 한국판' 정기간행물 등록신청을 했으나, 피고가 '플레이보이' 제호가 음란·선정성 잡지로 인식되어 사회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다며 반려했습니다. 이에 원고가 취소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반려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원은 정기간행물의 제호는 그 내용을 압축하여 표현하는 것인데, '플레이보이'는 전 세계적으로 성적 표현과 호색적 흥미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잡지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 '플레이보이'라는 제호 자체가 음란·선정성의 상징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이 제호를 사용한 정기간행물이 우리 사회의 건전한 질서를 해칠 우려가 명백하다고 보았습니다.
  • 만약 이 등록을 허용하면 외국의 유사한 성인 포르노 잡지의 등록도 막을 수 없어 음란·선정성 정기간행물이 범람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 따라서 피고가 정기간행물의 등록을 거부한 것은 적법하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핵심 정리

이 사건은 정기간행물의 제호가 사회질서를 해칠 우려가 명백한 경우 등록을 거부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판결입니다. 특히 '플레이보이'처럼 국제적으로 음란·선정성으로 인식된 제호는 국내에서도 동일한 위험성이 인정되어 등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정기간행물의 제호가 사회질서를 해칠 우려가 명백한 경우 그 등록을 거부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