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11누32685서울고등법원 2심2012-04-20 선고검수완료

회사 분할 후 개별실적요율 승계를 주장하며 반려처분 취소를 구함

상소인: 원고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분할 전 회사의 게임사업부문을 인적분할로 승계하였습니다.
  • 원고는 피고(근로복지공단)에 대해 개별실적요율 적용을 신청했습니다.
  • 피고는 원고의 신청을 반려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 원고는 이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 원고는 항소하며 합병과 분할이 유사하므로 차별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분할 후 회사)가 분할 전 회사의 개별실적요율 승계를 주장하며 반려처분 취소를 청구했으나, 법원은 합병과 분할을 법령상 구별하고 있어 승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보험료징수법은 합병 시에는 보험료 납부의무를 승계하도록 규정하지만, 분할 시에는 연대납부 의무만 규정하여 합병과 분할을 구별하고 있습니다.
  • 개별실적요율은 모든 사업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만 인정되는 특례입니다.
  • 보험관계는 사업주별로 파악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사업주가 변경된 경우 종전 사업주의 개별실적요율이 자동으로 승계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 사업의 실질적 동일성이 유지되더라도 보험관계가 지속된다는 것은 새로운 보험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의미일 뿐, 개별실적요율까지 승계되어야 한다는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회사 분할 시 분할 전 회사의 개별실적요율은 승계되지 않으며, 합병과 분할은 법적으로 다르게 취급됩니다. 개별실적요율은 사업주별로 산정되므로 사업주가 변경되면 새로운 요율이 적용됩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