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19누53565서울고등법원 2심2020-01-09 선고검수완료

의사가 의료법상 리베이트 수수 금지를 위반하여 제약회사로부터 금품을 받음

상소인: 원고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의사가 의료법인 OO이 운영하는 OO지역의 병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제약회사로부터 의약품 처방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습니다.
  • 이로 인해 의사는 의료법위반죄(리베이트 수수 금지 위반)와 배임수재죄로 기소되었고, 법원은 두 죄가 상상적 경합 관계에 있다고 보아 배임수재죄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했습니다.
  • 2018년 11월, 보건복지부장관은 의사가 의료법위반으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았다는 이유로 의사면허를 취소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 의사는 이 처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1심 법원은 의사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 의사는 항소했으나, 항소심 법원도 1심 판결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의사가 의료법상 리베이트 수수 금지를 위반한 행위로 배임수재죄와 의료법위반죄의 상상적 경합으로 기소되어 배임수재죄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보건복지부장관이 의사면허를 취소하자, 의사는 의료법위반죄로 처벌받지 않았으므로 면허취소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의료법위반죄와 비의료법위반죄가 상상적 경합인 경우에도 의료법위반으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보아 면허취소가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의료법은 의료인이 의료관련법령을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 면허를 취소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인의 자격을 엄격히 관리하려는 입법 취지입니다.
  • 의료법위반죄와 비의료법위반죄가 상상적 경합 관계에 있는 경우, 하나의 행위가 여러 죄에 해당하더라도 사회관념상 하나의 행위로 평가되므로, 의료법위반죄가 포함된 이상 전체를 의료법위반으로 보아야 합니다.
  • 형법 제40조는 상상적 경합 시 가장 중한 죄로 처벌하도록 규정하는데, 이는 가벼운 죄가 처벌을 면하는 것이 아니라 중한 죄에 흡수되는 것이므로, 의료법위반죄에 대해서도 금고 이상의 형이 선택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상상적 경합 관계에 있는 범죄는 모두 선거범으로 취급해야 한다는 유사한 사례가 있으며, 이 사건에도 같은 법리가 적용됩니다.
  • 의사가 주장한 헌법재판소 결정은 경합범(실제로 여러 행위)에 관한 것으로, 이 사건과 같은 상상적 경합(하나의 행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이 판결은 하나의 행위가 의료법위반죄와 다른 범죄를 동시에 구성하는 경우(상상적 경합), 의료법위반죄로 처벌받지 않더라도 의료법위반으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간주되어 의사면허가 취소될 수 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의료인의 리베이트 수수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 의미 있는 판결입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