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15구합24643부산지방법원 1심2016-04-01 선고검수완료

전국금속노동조합이 부산시청 후문 앞 인도에서 집회를 열기 위해 신고했으나 경찰서장이 세 차례 금지 통고를 함.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전국금속노동조합(원고)은 2015년 10월 부산시청 후문 앞 인도 등 16곳에서 회사 매각과 정리해고 문제를 알리기 위한 집회를 열기 위해 신고를 했다.
  • 부산연제경찰서장(피고)은 이 장소가 부산시청 청사 부지 내 화단 등 공유재산이고 교통 안전 문제도 있다며 집회를 금지하는 통고를 세 차례 내렸다.
  • 원고는 경찰서장의 보완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금지 통고를 받았고, 이에 불복해 금지 통고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 법원은 원고가 신고서에 필요한 내용을 모두 적었고, 경찰서장의 보완 요구는 법적으로 근거가 없으며, 집회 금지 사유도 법률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법원은 경찰서장의 집회 금지 통고 처분이 위법하다고 보고 이를 취소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전국금속노동조합이 부산시청 후문 인도에서 집회를 열기 위해 신고했으나, 경찰서장이 공유재산 관리와 교통 안전 등을 이유로 집회를 금지하자, 원고가 이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냈다. 쟁점은 경찰서장의 금지 통고가 법적 근거가 있는지였으며, 법원은 경찰서장의 금지 통고가 법률에 근거하지 않아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집회의 자유는 허가를 받는 방식으로 제한할 수 없으며, 경찰서장은 신고서에 명백한 누락이나 흠결이 있을 때만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 원고의 신고서에는 필요한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고, 경찰서장의 보완 요구는 법적 근거가 없었다.
  • 집회 금지 사유로 제시된 공유재산 관리 요청과 교통 안전 문제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금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았다.
  • 집회 장소가 주요 도로나 집회 금지 장소에 해당하지 않았고, 통행권이나 학습권 침해 주장도 법적 근거가 부족했다.
  • 원고가 같은 장소에서 계속 집회를 신고하고 있어 앞으로도 비슷한 금지 통고가 예상되므로, 법원의 판단이 필요했다.

핵심 정리

경찰서장이 집회를 금지한 이유가 법률에 근거하지 않아 집회의 자유를 부당하게 제한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에 법원은 금지 통고 처분을 취소하며, 집회의 자유를 보호하는 결정을 내렸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승소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甲 노동조합이 소속 조합원들의 회사 매각 및 정리해고 등에 대하여 집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시청 후문 앞 인도 부분에 관하여 옥외집회신고를 하였으나, 관할 경찰서장이 화단으로 조성된 시청 청사부지에서는 집회를 개최할 수 없으니 장소를 변경하여 재신고하도록 보완통고를 한 후 보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옥외집회 금지통고를 한 사안에서, 통고처분이 위법하다고 한 사례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