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성범죄2021노2868광주지방법원 2심2022-11-16 선고검수완료

피고인이 박사방 운영진의 지시에 따라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배포를 돕기 위해 네이버 검색어를 입력하고 인증함.

상소인: 검사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9년 12월 1일부터 2일까지, 피고인은 광주 북구에서 박사방 운영진의 지시에 따라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배포를 돕기 위해 네이버 검색창에 특정 검색어를 입력하고 이를 인증하였다.
  • 박사방 운영진은 피해자에게 나체 사진과 영상 촬영을 시키고 이를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로 제작하여 텔레그램 내 여러 단체 채팅방에 배포하였다.
  • 운영진은 미션방이라는 텔레그램 그룹을 만들어 불특정 다수에게 링크를 홍보하고, 참여자들에게 특정 시간에 검색어를 입력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노출시키는 '실검 챌린지'를 지시하였다.
  • 피고인은 미션방에 참여해 운영진의 지시에 따라 검색어를 입력하고 인증 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음란물 배포를 돕는 행위를 하였다.
  • 원심은 피고인이 미션방이 아닌 다른 채팅방에 있었을 가능성, 검색어 입력의 목적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 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하였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은 박사방 운영진의 지시에 따라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배포를 돕기 위해 네이버 검색어를 입력한 혐의를 받았다. 쟁점은 피고인이 운영진의 범행을 인식하고 방조했는지 여부였으며, 법원은 피고인이 범행을 인식하고 방조한 것으로 판단하여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형법상 방조는 범행을 알면서 실행을 돕는 모든 행위를 포함하며, 고의는 내심적 사실로 간접 증거로 입증할 수 있다.
  • 피고인은 미션방에서 운영진이 지시한 시간에 맞춰 검색어를 입력하고 인증하는 등 지시를 수행한 점이 인정되었다.
  • 미션방 참여자가 2,172명에 달했으나 인증 건수는 적어, 인증 사진을 가로채는 별도 채팅방을 만들어 인증을 대신했을 가능성은 낮았다.
  • 피고인은 박사방과 관련된 여러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검색했고, 운영진의 음란물 배포 사실과 목적을 인지하고 있었던 정황이 충분했다.
  • 원심이 인정하지 않은 미션방 참여 및 지시 인지, 검색어 입력 행위의 시간적 근접성 등 증거들이 피고인의 방조 고의를 입증했다.

핵심 정리

피고인은 박사방 운영진의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배포를 돕기 위해 지시에 따라 검색어를 입력하고 인증했다. 법원은 이러한 행위가 범행을 알면서 실행을 돕는 방조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