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11누1459광주고등법원 2심2012-03-22 선고검수완료

도시공원 내 축사를 휴게음식점으로 용도변경 신청 반려처분 취소 청구.

상소인: 원고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가 도시공원 내 건물 1층 축사를 휴게음식점으로 용도변경 신청하였으나, 피고가 공원점용허가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려함.
  • 원고는 2010년 6월 소외 1로부터 이 사건 토지 및 건물을 증여받아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고, 2010년 9월 피고로부터 증축신고필증을 교부받고 건물 1층 축사를 65.36㎡ 증축하였다.
  • 원고는 2010년 12월 24일 피고에게 이 사건 건물 중 1층 축사 283.11㎡의 용도를 축사에서 휴게음식점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용도변경허가신청을 하였다.
  • 피고는 2011년 1월 5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2조에 의거 건축물 용도변경은 점용허가 대상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용도변경 불가함"을 사유로 이 사건 용도변경신청을 반려하는 처분을 하였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가 도시공원 내 건물 1층 축사를 휴게음식점으로 용도변경 신청하였으나, 피고가 공원점용허가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려하였다. 그러나 법원은 일반 도시공원 내 기존 건축물의 용도변경에 대해 구 도시공원법이 제한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반려처분을 취소하였다. 원고의 이 사건 용도변경신청이 예정하고 있는 행위는 구 도시공원법 제24조 제1항의 공원관리청의 점용허가를 받을 필요가 있는 공원시설 이외의 시설·건축물 또는 공작물의 설치 행위에 해당하지 아니하였으며, 건축법상의 용도변경에 관한 제한을 통해서도 충분히 도시공원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일반 도시공원 안에서 공원시설 이외의 시설·건축물 또는 공작물을 설치하려면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공원관리청의 점용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지만, 이 사건 용도변경신청이 예정하고 있는 행위는 공원시설 이외의 시설·건축물 또는 공작물의 설치 행위에 해당하지 아니하였다.
  • 구 도시공원법 제27조 제1항은 도시자연공원구역에서의 용도변경 행위를 제한하는 명시적인 규정을 둔 반면, 같은 법 제24조 제1항은 일반 도시공원 안에서의 건축물의 용도변경 행위에 대하여 명시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 아니하였다.
  • 사인의 재산권의 행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적용함에 있어서는 엄격하게 해석하여야 할 것이며, 건축법상의 용도변경에 관한 제한을 통해서도 충분히 도시공원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었다.
  • 이 사건 도시공원은 근린 거주자 또는 근린 생활권으로 구성된 지역생활권 거주자의 보건·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치된 근린공원으로, 이 사건 건물이 위치한 이 사건 토지는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후 인근 토지의 개발로 인하여 이 사건 건물과 8~10m 도로를 경계로 그 맞은편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밀집하게 되어 있었다.

핵심 정리

이 사건은 도시공원 내 기존 건축물의 용도변경에 대한 규제와 관련하여 중요한 판결이다. 법원은 일반 도시공원 내 기존 건축물의 용도변경에 대해 구 도시공원법이 제한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반려처분을 취소하였다. 이는 도시공원 내 건축물의 용도변경에 대한 규제가 건축법상의 용도변경에 관한 제한을 통해서도 충분히 도시공원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도시공원 관리와 관련하여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승소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