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07누27747서울고등법원 2심2009-10-09 선고검수완료

외국법인에 용역을 제공하고 받은 대가에 대해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을 요구함

상소인: 피고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블룸버그코리아)는 미국법인 비엘피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노드 장비와 블룸버그 수신기를 설치·유지·보수하는 용역을 제공했습니다.
  • 원고는 비엘피로부터 용역 대가를 지급받았고, 이에 대해 부가가치세 영세율을 적용하여 신고했습니다.
  • 그러나 세무서장은 비엘피가 국내에 고정사업장을 두고 있다고 보아 영세율 적용을 배제하고 부가가치세를 부과했습니다.
  • 원고는 이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했고, 제1심 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 피고(종로세무서장)가 항소했으나, 항소심 법원도 제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블룸버그코리아)가 미국법인 비엘피에 용역을 제공하고 받은 대가에 대해 부가가치세 영세율을 적용하지 않은 세무서장의 부과처분이 적법한지가 쟁점이었습니다. 법원은 비엘피의 국내 고정사업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영세율 적용을 배제한 처분은 위법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원은 한미조세협약에 따라 고정사업장 존재 여부를 판단했습니다. 고정사업장이 되려면 ① 고정된 사업장소가 존재하고, ② 그 장소에 대한 처분권한 또는 사용권한이 있으며, ③ 그 장소를 통해 본질적이고 중요한 사업활동이 수행되어야 합니다.
  • 노드 장비와 블룸버그 수신기는 고정된 장소에 설치되었고 비엘피가 사실상 지배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이 장비들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보조적 기능만 수행할 뿐 비엘피의 본질적 사업활동(정보 수집·가공·분석)은 미국 본사에서 이루어집니다.
  • 비엘피 홍콩지점 직원의 국내 활동(고객 방문, 교육 등)도 예비적·보조적 성격에 불과하여 고정사업장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 따라서 비엘피는 국내에 고정사업장이 없으므로, 원고가 비엘피에 용역을 제공한 것은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법인'에 대한 용역 공급에 해당하여 부가가치세 영세율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핵심 정리

이 사건은 외국법인이 국내에 고정사업장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가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의 핵심 기준임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장비가 국내에 설치되어 있더라도 그 장비가 본질적 사업활동이 아닌 보조적 기능만 수행한다면 고정사업장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