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온라인 범죄2022고단285부산지방법원동부지원 1심2022-05-24 선고검수완료

피해자에게 여러 차례 문자와 전화를 보내 공포심과 불안감을 유발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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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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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21년 10월 초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사업자금 1,000만 원을 빌려 달라고 요구했으나 거절당하고 연락처가 차단됨.
  • 2021년 10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총 6회에 걸쳐 위협적인 문자메시지를 보내 공포심을 유발함.
  • 2021년 10월 29일부터 11월 26일까지, 피고인은 타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피해자에게 총 6회 전화와 문자를 보내 불안감과 공포심을 일으킴.
  • 피고인은 이전에도 사기죄로 징역형을 받은 전력이 있었음.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여러 차례 문자와 전화를 보내 공포심과 불안감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되었고, 법원은 이 사건이 반복적이고 위협적인 행위임을 인정해 징역 4개월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이 심각하고 반복적이어서 피해자에게 공포심과 불안감을 준 점.
  • 피해자가 피고인의 연락을 차단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전화번호를 이용해 연락을 시도한 점.
  • 피고인이 이전에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
  • 피해자가 용서를 하지 않았고,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점과 동종 범죄 전력이 없는 점을 함께 고려함.
  • 여러 양형 조건을 종합해 형량과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결정함.

핵심 정리

피고인은 거절당한 후에도 반복적으로 피해자에게 위협적인 문자와 전화를 보내 공포심을 일으켰다. 법원은 이러한 행위가 스토킹 범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징역형과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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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 가중 사유2건
  • 피해자의 용서를 받지 못한 점
  • 누범기간 중 범행
↓ 감경 사유2건
  • 자신의 잘못을 반성
  • 동종 범죄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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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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