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23가합101281대전지방법원천안지원 1심2024-07-02 선고검수완료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들을 상대로 분담금 및 위약금 지급을 청구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 지역주택조합은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아파트를 신축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피고들은 원고와 조합원 가입계약을 체결한 조합원들이다.
  • 피고 14, 피고 15, 피고 24, 피고 31, 피고 40, 피고 43, 피고 44, 피고 46, 피고 49, 피고 54, 피고 55는 조합원 가입계약에 따른 분담금계약금을 전액 납부하지 않고 일부만 납부하거나 미납하였다.
  • 원고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시공사 변경 등의 사정으로 사업이 지연되다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
  • 피고들은 사기 및 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 조합원 자격 상실로 인한 의무 소멸, 위약금 조항 무효 등을 주장하며 대립하였다.
  • 법원은 피고들의 사기·착오 주장을 배척하고, 일부 피고들의 분담금 지급의무를 인정하면서 일부 피고들에 대한 청구는 기각하였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 지역주택조합이 일부 조합원들을 상대로 미납된 분담금계약금 및 위약금을 달라고 청구한 소송이다. 피고들은 계약 당시 사기를 당했거나 착오가 있었고 조합원 자격을 상실해 의무가 없다고 맞섰다. 법원은 피고들의 사기 및 착오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나, 조합원 자격을 상실한 일부 피고들에 대해서는 분담금 지급의무를 인정하고 일부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으로 판결하여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원고가 조합원 모집 당시 추가 부담금이 없을 것이라고 기망하였다는 피고들의 주장은 받아들일 만한 증거가 없어 배척되었다.
  • 토지 소유권이나 추가부담금과 관련하여 사기나 착오를 이유로 계약을 취소한다는 피고들의 주장도 모두 이유 없다고 보았다.
  • 다만 조합원 자격을 상실하게 된 일부 피고들의 경우, 관련 규정 및 상황에 따라 분담금 지급의무가 소멸하는 범위 내에서 원고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위약금 청구 부분에 대해서도 계약 내용과 피고별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여 일부 피고들에 대한 청구는 기각하였다.
  • 소송비용은 원고와 피고들 사이의 승소 및 패소 비율을 고려하여 각자 나누어 부담하도록 했다.

핵심 정리

이 사건은 지역주택조합 사업 과정에서 분담금을 내지 않은 조합원들과 조합 간의 채무 이행 갈등을 다룬 민사 재판이다. 법원은 조합원들의 일방적인 계약 취소 주장은 허용하지 않으면서도, 개별 조합원의 자격 상실 여부와 계약 내용에 따라 책임을 엄격하게 나누어 판단했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일부 승소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