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2023도11371대법원 3심2024-03-12 선고검수완료

피해자에게 약 2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강간상해 사건에서 피해자가 재판 중 탄원서를 제출함

상소인: 피고인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해자가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을 담은 탄원서를 여러 차례 제출했다.
  • 원심 법원은 이 탄원서를 유죄 판단의 증거로 사용했다.
  • 탄원서는 형사소송규칙에 따라 범죄 사실을 인정하는 증거로 사용할 수 없는 서면이었다.
  • 피고인은 탄원서의 증거능력 문제를 들어 상고를 제기했다.
  • 상고심은 원심이 탄원서를 증거로 사용한 것은 잘못이지만, 다른 증거들로도 유죄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 결국 상고는 기각되어 원심 판결이 유지되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강간상해 사건에서, 피해자가 제출한 탄원서는 법적으로 범죄 사실을 인정하는 증거로 사용할 수 없었으나, 다른 적법한 증거들로 유죄가 인정되어 상고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원은 피해자 등의 의견 진술이나 의견을 대신하는 서면 제출을 허용하지만, 이 서면은 범죄 사실을 인정하는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 피해자가 제출한 탄원서는 이러한 의견 진술에 갈음한 서면에 해당하여 증거로 쓸 수 없었다.
  • 원심이 탄원서를 유죄 판단에 사용한 것은 법리를 잘못 적용한 것이다.
  • 그러나 원심은 탄원서 외에 다른 적법한 증거들로 피고인의 유죄를 충분히 인정했다.
  • 상고심은 원심의 법리 오해가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핵심 정리

피해자가 제출한 탄원서는 법적으로 범죄 사실을 인정하는 증거로 사용할 수 없지만, 다른 증거들로 유죄가 인정되면 판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번 사건에서는 탄원서의 증거능력 문제에도 불구하고 다른 증거로 유죄가 인정되어 상고가 기각되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1] 법원이 피해자 등을 공판기일에 출석하게 하여 형사소송법 제294조의2 제2항에 정한 사항으로서 범죄사실의 인정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에 관하여 증인신문에 의하지 아니하고 의견을 진술하거나 의견진술에 갈음하여 의견을 기재한 서면을 제출하게 한 경우, 위 진술과 서면을 유죄의 증거로 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2] 피고인이 피해자를 강간하려다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는 강간상해의 공소사실이 제1심 및 원심에서 유죄로 인정되었고, 피해자는 제1심 및 원심에서의 재판 절차 진행 중 수회에 걸쳐 탄원서 등 피해자의 의견을 기재한 서류를 제출하였는데, 원심이 피고인의 사실오인 내지 법리오해 주장에 관하여 판단하면서, 피해자가 한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되는 사정의 하나로 피해자가 제출한 탄원서의 일부 기재 내용을 적시하여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사안에서, 위 탄원서 등은 피해자가 형사소송규칙 제134조의10 제1항에 규정된 의견진술에 갈음하여 제출한 서면에 해당하여 유죄의 증거로 할 수 없다고 한 사례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