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81구9서울고등법원 1심1981-12-17 선고검수완료
잡어를 어민들로부터 수집해 판매하면서 장부와 증빙서류를 갖추고 소득세를 신고함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배합사료 원료인 잡어를 어민들로부터 수집해 판매하는 업자였다.
- 1978년 귀속 소득세를 신고할 때 장부와 증빙서류를 갖추어 신고했다.
- 세무서(피고)는 원고의 매입 증빙서류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실제 장부 대신 추정한 소득으로 세금을 부과했다.
- 원고는 매입매출장, 금전출납부, 세금계산서 등 장부를 성실히 작성하고 보관하고 있었다.
- 법원은 원고가 제출한 장부와 증빙서류가 충분해 직접 조사할 수 있다고 보고, 추정 과세 처분을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는 잡어를 수집해 판매하면서 장부와 증빙서류를 갖추고 소득세를 신고했으나, 세무서가 증빙 부족을 이유로 추정 과세를 했다. 쟁점은 원고의 장부와 증빙서류가 실제 조사를 대신할 만큼 충분한지 여부였고, 법원은 이를 인정해 세무서의 추정 과세 처분을 취소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원고는 일정한 점포 없이 어민들로부터 잡어를 수집하는 특성상 매입 시마다 세금계산서를 받기 어려웠다.
- 그러나 원고는 매입매출장, 금전출납부, 세금계산서 등 관련 장부를 성실히 작성하고 보관했다.
- 원고가 신고한 매출액과 수입계산서 금액이 일치해 신빙성이 높았다.
- 세무서가 주장한 증빙 부족은 객관적으로 명확하지 않았다.
- 원고의 장부와 증빙서류로 충분히 실제 조사가 가능하므로, 추정 과세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
- 따라서 세무서가 직접 조사하지 않고 추정 과세한 것은 법률을 잘못 해석한 위법 행위였다.
핵심 정리
잡어 판매업자인 원고는 장부와 증빙서류를 제대로 갖추고 있었고, 법원은 이를 인정해 세무서의 추정 과세 처분을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세무서가 충분한 장부 없이 추정 과세를 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승소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