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21누73975서울고등법원 2심2022-11-18 선고검수완료

이벤트 페이지 캐시 설정 오류로 개인정보 유출

상소인: 피고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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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8년 11월, 회사가 블랙프라이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 이벤트 페이지의 캐시 설정 오류로 인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 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회사에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 회사는 과징금 산정 기준이 법률 위임 범위를 벗어났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1심 법원은 회사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과징금 부과처분을 취소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항소했으나, 항소심 법원은 1심 판결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회사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회사는 과징금 산정 기준이 위법하다며 소송을 냈으나, 법원은 과징금 부과가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회사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원은 과징금 산정 기준이 상위 법률의 위임 범위 내에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위반행위와 관련한 매출액'은 위반행위로 직접·간접적 영향을 받는 서비스의 매출액을 의미하며, 이는 법률이 위임한 범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 위반행위의 기간이 짧더라도 단기간에 대규모 유출이 가능하므로, 직전 3개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부당하지 않습니다.
  • 과징금은 부당이득 환수뿐 아니라 위반행위 억제 목적도 있으므로, 관련 매출액을 넓게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핵심 정리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과징금은 위반행위와 관련된 서비스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정할 수 있으며, 이는 법률 위임 범위 내에서 적법합니다. 기업은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하며, 과징금 산정 기준에 대한 법적 다툼은 법원이 위임 범위를 존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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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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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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