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운동장에서 다친 수용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의무 위반 손해배상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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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광주지방법원 제1민사부 2020나69266 민사 사건(2021년 8월 20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일부 승소이다. 적용 법조는 민법 제750조, 민법 제751조,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제36조 제1항 외 2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원고가 교도소 운동장에서 구보 중 무릎을 다쳤고, 교도소 측이 6개월 넘게 MRI 등 정밀진단과 외래진료를 허가하지 않아 십자인대 파열 등 증상이 심화됨. 원고가 국가를 상대로 일실수입·치료비·위자료 등 손해배상을 청구함.
사실관계
원고가 교도소 운동장에서 구보 중 무릎을 다쳤고, 교도소 측이 6개월 넘게 MRI 등 정밀진단과 외래진료를 허가하지 않아 십자인대 파열 등 증상이 심화됨. 원고가 국가를 상대로 일실수입·치료비·위자료 등 손해배상을 청구함.
원고가 교도소 운동장에서 무릎을 다친 후 교도소 측의 치료 지연으로 증상이 심화되어 국가에 손해배상을 청구. - 일시: 2016. 8. 29. - 장소: 이 사건 교도소 운동장 - 상태: 구보 중 무릎을 삐끗하여 부상 - 행위: 교도소 측이 6개월 넘게 MRI 등 외래진료 미허가, 약 처방만 함 - 결과: 외측 측부인대 파열,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 2017. 6. 19.경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시행 - 피해: 노동능력상실률 7%, 치료비 2,216,890원 원고 부담 - 청구: 일실수입·치료비·위자료 합계 89,517,268원
민사 판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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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1이 사고로 인한 예상 생존 기간 연장에 따른 추가 개호비와 치료비 손해배상을 청구함
교도소에서 귓밥 종기 절개수술을 받고 이후 경추농양으로 하반신마비가 발생함.
61세 원고가 병원에서 위·대장내시경 및 용종절제술(용종 15개 제거)을 받은 후 대장천공과 복강 내 농양이 발생하였고, 병원 의료진이 이상 소견에도 적절한 처치를 지연하여 상급병원 전원 후 대장절제술을 받게 됨.
원고가 복강경 담낭절제술 중 신장 정맥 손상으로 우측 신장 절제술을 받음.
척수신경 인근에 약물을 투입하는 시술을 받은 후 신경 손상과 장해가 발생함
자동차 사고로 다친 피해자가 가해자와 합의금을 받고 권리포기서를 쓴 뒤,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함
공무원이 시장을 부패혐의자로 신고하자, 시장이 인사조치와 전자게시판 게시로 보복한 사안
기관지내시경 검사 중 대량출혈로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 환자의 미납 진료비를 병원이 청구함.
치과 의사가 성년인 환자에게 악교정 수술(하악지 시상분할술)을 시행하면서 환자 본인에게 직접 합병증·후유증에 관한 설명을 하지 않음
피고 병원에서 성형수술 후 코 안에 거즈가 남아 염증과 무후각증이 발생함.
부산 남해고속도로에서 차량 충돌로 골절 상해
어깨 통증으로 신경차단술을 받던 중 척수 손상으로 좌측 반신 마비와 배뇨 곤란 증상이 발생함.
피고가 주소 변경 신고 전 주소로 송달된 소환장을 받지 못해 변론기일에 출석하지 않음
주간보호센터 직원이 차량에서 내려 안과로 가던 이용자를 부축해 하차시키던 중 이용자가 넘어졌다.
계엄포고에 따라 영장 없이 검거되어 삼청교육대에서 순화교육과 근로봉사를 받고 보호감호처분을 받음
등반대장이 회원의 암벽 하강 훈련에서 빌레이어로 로프를 잡고 있다가 회원이 약 7m 높이에서 추락하게 함
원고가 1980년 10·27법난 당시 합동수사본부에 강제 연행되어 25일간 불법 구금과 고문을 당하고 허위 진술서 작성을 강요받음.
병원에서 잠든 상태로 침대에서 떨어져 낙상사고를 당함
간첩혐의로 영장 없이 강제로 연행되어 1년 반 동안 불법 구금과 가혹행위를 당함
정미소의 노후한 시설에서 작업 중 옷자락이 나사못에 걸려 장대피대에 말려들어 양측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함.
음주운전 차량에 추돌당해 허리 부상을 입고 수술 후 감염성 척추골수염이 발생함
공사 현장에서 외벽 거푸집 작업 중 사고로 머리에 중상을 입음
군부대 사격훈련 중 발생한 도비탄이 골프장 캐디의 머리에 맞아 상해를 입은 사고
원고 1이 보안사령부 수사관들에게 불법 체포되고 고문당해 허위 자백을 강요받음.
1976년 긴급조치 제9호 위반 혐의로 체포·구금되어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하였다가, 이후 재심에서 무죄를 받음.
계엄군에 체포·구금되어 폭행·가혹행위를 당한 원고가 국가에 위자료 청구
원고가 1980년 계엄포고 위반으로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한 후 2012년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고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함.
과거 계엄군에 의해 영장 없이 구금되고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가 국가를 상대로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함.
원고가 철도하물호송업무 중 사고로 왼쪽 무릎 관절 부상을 입고 노동능력이 추가로 감소함
원고 1이 1981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법 체포·감금과 고문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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