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2022도7536대법원 3심2023-01-12 선고검수완료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가 법률 개정으로 처벌 규정이 폐지됨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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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은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 사건 발생 후 도로교통법과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무면허운전에 대한 처벌 규정이 폐지되었다.
  • 원심 법원은 법령 변경으로 형벌이 없어졌다는 이유로 무면허운전 혐의에 대해 면소 판결을 내렸다.
  • 검사는 이에 불복하여 상고하였으나, 대법원은 원심 판단이 옳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은 무면허운전으로 기소되었으나, 범죄 후 법률이 바뀌어 처벌 규정이 없어져서 면소 판결을 받았다. 쟁점은 법률 변경 후에도 이전 법에 따라 처벌할 수 있는지였고, 대법원은 변경된 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형법 제1조 제2항과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4호에 따르면, 범죄 후 법률이 바뀌어 범죄가 아니게 되거나 형벌이 가벼워진 경우에는 새 법을 적용해야 한다.
  • 법령 변경으로 형벌이 폐지된 경우에는 판결로 면소를 선고해야 한다.
  • 법률 변경이 과거 법을 부당하거나 과도하게 처벌했다고 반성해서 바뀐 것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새 법을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 원심은 이 법리에 따라 무면허운전 혐의에 대해 면소 판결을 내렸고, 대법원은 이 판단에 법리적 오류가 없다고 보았다.
  • 피고인은 상고 이유를 제출하지 않아 별도의 다툼이 없었다.

핵심 정리

무면허운전으로 기소된 사건에서 범죄 후 법률이 바뀌어 처벌 규정이 없어지면, 새 법을 적용해 처벌하지 않는다. 법원은 법률 변경을 이유로 면소 판결을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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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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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 사유0

기록된 사유 없음

감경 사유0

기록된 사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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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요지

판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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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의 성립과 처벌에 관하여 규정한 형벌법규 자체 또는 그로부터 수권 내지 위임을 받은 법령의 변경에 따라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게 되거나 형이 가벼워진 경우, 종전 법령이 범죄로 정하여 처벌한 것이 부당하였다거나 과형이 과중하였다는 반성적 고려에 따라 변경된 것인지를 따지지 않고 원칙적으로 형법 제1조 제2항과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4호가 적용되는지 여부(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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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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