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집행방해2006고합4대전지방법원 1심2007-09-13 선고검수완료

검사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긴급체포한 피의자를 검사실로 데려오지 않음.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05년 12월 12일, 사법경찰관인 피고인이 자진출석한 피의자를 긴급체포함.
  • 피고인은 긴급체포 승인건의서와 구속영장 신청서를 검찰에 제출함.
  • 수사지휘검사는 체포된 피의자를 검사실로 데려와 직접 신문하겠다는 명령을 피고인에게 두 차례 전달함.
  • 피고인은 검사의 명령을 거부하며 피의자를 검사실로 데려오지 않음.
  • 이후 검사는 긴급체포를 불승인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함.
  • 피고인은 인권옹호직무명령 불준수 혐의로 기소됨.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은 긴급체포한 피의자를 검사실로 데려오라는 검사의 명령을 두 차례 거부하여 인권옹호직무명령 불준수 혐의를 받았다. 쟁점은 검사의 피의자 인치명령이 법적으로 적법한지 여부였으며, 법원은 검사의 명령이 적법하다고 판단해 피고인의 행위에 고의가 있다고 보았다. 결과적으로 피고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검사는 수사의 주재자로서 사법경찰관에게 수사 전반에 관한 지휘권과 감독권을 가지며, 긴급체포된 피의자를 검사실로 데려와 직접 신문할 권한과 의무가 있다.
  • 체포된 피의자를 검찰청으로 일시 이동시키는 것은 추가적인 인권 침해로 보지 않으며, 검사의 인치명령은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적법한 명령이다.
  • 피고인이 검사의 명령을 두 차례 거부한 것은 인권옹호직무명령 불준수죄에 해당하는 고의적 행위로 인정된다.
  • 인권옹호직무명령 불준수죄는 직무유기죄와 달리 특별한 법적 보호를 받는 인권옹호 명령을 위반한 경우에 해당한다.
  • 검사의 명령이 인권옹호에 관한 직무명령임을 명확히 알 수 있으며, 이를 따르지 않은 피고인의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받아야 한다.

핵심 정리

검사는 긴급체포된 피의자를 직접 신문하기 위해 검사실로 데려올 권한과 의무가 있으며, 이 명령은 법적으로 적법하다. 피고인이 이 명령을 두 차례 거부한 것은 인권옹호직무명령 불준수에 해당해 처벌받았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1] 검사의 체포된 피의자에 대한 인치명령을 규정한 검찰사건 사무규칙(법무부령), 인권보호수사준칙(법무부훈령) 및 체포구속업무처리지침(대검찰청예규)이 헌법과 법률의 위임이 없어 위법한 것인지 여부(소극) [2] 자진출석한 피의자를 긴급체포한 후 긴급체포 승인건의서와 구속영장 신청서를 검찰청에 접수한 사법경찰관이 위 피의자를 검사실로 데려오라는 검사의 명령을 전해 듣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사안에서, 위 사법경찰관에게 인권옹호직무명령 불준수죄에 대한 고의가 인정된다고 본 사례 [3]형법 제139조의 인권옹호직무명령 불준수죄와형법 제122조의 직무유기죄의 죄수 관계(=법조경합)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