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모욕2023커9인천가정법원 2심2024-02-15 선고검수완료

피해자에게 욕설 후 112에 허위 신고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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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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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인천가정법원 2023커9 명예훼손·모욕 사건(2024년 2월 15일 선고, 2심)의 선고 결과는 상소 기각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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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한눈에 보는 결론

한 남성이 가족에게 욕설을 한 뒤 112에 거짓 신고를 해 재판을 받았고, 법원은 그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2022년 8월 30일 자정 무렵, 한 남성이 가족이 자고 있는 안방에서 휴대폰 소리를 크게 틀고 동영상을 본다는 이유로 가족 중 한 명에게 욕설을 했다. - 남성은 ‘너 좆대볼래, 신고한다!’라는 욕설을 하며 위협했고, 실제로 112에 거짓 신고를 했다. - 가족은 피해자로서 법원에 보호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은 피해자들의 안전을 위해 2024년 5월 15일까지 남성이 피해자들의 안방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명령했다. - 남성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원은 남성이 가족에게 욕설을 하고 실제로 112에 거짓 신고를 한 사실을 인정했다. - 가족이 자고 있는 안방에서 이런 행동을 한 점과 가족 관계, 사건 경위 등 여러 상황을 종합해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피해자들의 안전을 위해 남성이 안방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보호명령을 내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봤다. - 남성이 주장한 다른 사정들은 법원의 원심 결정에 영향을 줄 만큼 중대한 사실 오류나 법 위반으로 보이지 않았다. - 따라서 항소는 이유 없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핵심 정리

가족 간에 욕설과 거짓 신고 같은 행동은 법적으로 심각하게 다뤄지며, 피해자의 안전을 위해 법원이 접근금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 사건은 가족 내 갈등이 법적 보호조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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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행 위 자】 행위자 【항 고 인】 행위자 【원 결 정】 인천가정법원 2023. 5. 16. 자 2022처85 결정 【주 문】 이 사건 항고를 기각한다. 【이 유】 이 사건 기록에 의하면, 행위자는 2022. 8. 30. 00시경 배우자와 자녀인 피해자들이 안방에서 자고 있는 중에도 같은 장소에서 휴대폰 소리를 크게 켜고 동영상을 본다는 이유로 피해자 1로부터 지적받자 피해자 1에게 ‘너 좆대볼래, 신고한다!"라고 욕설을 하고 실제로 112에 허위의 신고를 한 사실이 인정되고, 그 밖에 이 사건의 경위, 가정상황, 행위자와 피해자들의 관계 등 여러 사정들을 종합해 보면, 피해자들의 보호를 위하여 2024. 5. 15.까지 피해자들의 안방에 대한 접근금지를 명하는 피해자보호명령을 할 필요성이 인정되며, 그 밖에 행위자가 주장하는 사정만으로는 제1심 결정에 영향을 미친 법령위반 또는 중대한 사실오인이 있거나 그 결정이 현저히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 그렇다면 행위자의 이 사건 항고는 이유 없으므로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판사 홍성욱(재판장) 황지영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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