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87노534대구지방법원 1심1987-07-10 선고검수완료
피고인A가 대표로 있는 회사와 지입차주 겸 운전사가 차량 지입계약을 맺고 운전 업무를 수행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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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A가 대표이사로 있는 OO회사는 지입차주 겸 운전사인 공소외 2와 차량 지입계약을 체결함.
- 공소외 2는 자신의 트럭을 회사에 지입하고 매월 지입료를 회사에 납부하며, 스스로 운전함.
- 회사 장부에는 공소외 2가 운전기사로 월급을 받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었음.
- 검사는 이 관계가 근로계약 관계라고 주장하며 피고인A에 대해 항소함.
- 원심 법원은 공소외 2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라고 판단해 피고인A에게 무죄를 선고함.
- 검사의 항소는 법리를 오해했다는 이유로 기각됨.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A가 대표로 있는 회사와 지입차주 겸 운전사 사이에 근로계약 관계가 있는지가 쟁점이었다. 법원은 운전사가 자신의 트럭을 회사에 지입해 운전하는 형태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해 회사가 퇴직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공소외 2가 자신의 트럭을 회사에 지입하고 매월 지입료를 납부하며 운전하는 실질적 관계가 확인됨.
- 회사 장부상의 월급 지급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적용을 위한 편법적 기재에 불과함.
- 지입차주 겸 운전사는 근로기준법 제14조가 규정하는 근로자가 아니라고 봄.
- 따라서 형식상 퇴직하였더라도 회사가 퇴직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판단함.
- 원심 판결은 적법한 증거 조사와 법리 적용에 근거해 무죄 선고가 정당함.
- 검사의 항소 이유는 법리를 오해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음.
핵심 정리
지입차주 겸 운전사는 자신의 차량을 회사에 지입해 운전하는 독립적인 사업자에 가깝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그래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아 회사가 퇴직금을 줄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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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지입차주 겸 운전사가근로기준법 제14조 소정의 근로자인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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