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23누356서울고등법원춘천재판부 2심2024-06-26 선고검수완료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한 원고들이 사업시행자 지위를 승계하고 이행명령을 받음
상소인: 원고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들은 2019년 8월 23일 경매를 통해 이 사건 각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 피고(속초시장)는 2022년 1월 19일 원고들에게 사업시행자로서의 이행명령 처분을 내렸습니다.
- 원고들은 이 처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기각되었습니다.
- 원고들은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도 기각되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들이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하여 사업시행자의 지위를 승계하였고, 피고가 이행명령을 한 처분이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원고들은 이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과 항소심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원고들이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한 시점이 사업시행 기간 내였으므로, 국토계획법 제135조 제1항에 따라 사업시행자의 지위를 승계한 것이 명백합니다.
- 원고들이 주장한 실시계획인가의 실효는 사업시행자 지위를 승계한 원고들이 소유권을 보유한 이상 발생할 수 없습니다.
- 경매로 인한 권리 변동도 국토계획법 제135조 제1항의 적용 대상이며, 이를 배제할 근거가 없습니다.
- 피고의 이행명령은 원고들이 권리와 의무를 모두 승계했음을 전제로 한 것이므로, 의무만을 강요한 것이 아닙니다.
핵심 정리
경매로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에도 사업시행자의 지위와 의무를 승계하며, 이행명령 처분이 적법하다는 점을 확인한 판결입니다. 이는 국토계획법상 개발행위허가가 대물적 성질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