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20가단217353서울남부지방법원 1심2021-01-13 선고검수완료

원고가 피고에게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미지급된 물품대금의 절반 감액 조건을 제시했으나, 피고가 이를 지키지 않아 잔액을 청구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네덜란드에 있는 보석과 시계 도매업 법인이고, 피고는 한국의 회사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거래를 해왔다.
  • 피고는 2014년까지 원고에게 267,000달러 상당의 물품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
  • 피고는 원고에게 물품대금의 절반인 50%를 깎아달라고 요청했고, 원고는 2014년 말까지 그 절반 금액을 지급하고 새로운 주문을 선불로 하라는 조건으로 감액을 제안했다.
  • 피고는 2015년 1월부터 6월까지 일부 금액을 나눠서 지급했으나, 마지막 분할금은 지급하지 못했고 신규 주문도 충분히 하지 않았다.
  • 원고는 2016년과 2017년에 걸쳐 피고에게 미지급 잔액과 신규 주문 조건을 다시 알렸으나, 피고는 약간의 샘플 주문만 했을 뿐 정식 주문이나 사업 계획 협의는 하지 않았다.
  • 결국 원고는 미지급 잔액 132,000달러와 이에 따른 지연손해금 지급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네덜란드 법인)는 피고(한국 회사)가 2014년까지 지급하지 않은 물품대금 267,000달러 중 절반 감액 조건을 지키지 않아 잔액 132,000달러와 지연손해금을 청구했다. 쟁점은 피고가 감액 조건을 충족했는지였으며, 법원은 피고가 조건을 지키지 않았다고 판단해 원고의 일부 청구를 받아들였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원고가 제시한 50% 감액 조건은 피고가 2015년 6월까지 절반 금액을 지급하고 신규 주문을 선불로 진행하는 것이었다.
  • 피고는 약속한 기간 내에 약속한 금액을 모두 지급하지 못했고, 신규 주문도 충분히 하지 않았다.
  • 원고는 2016년 9월에 미지급 잔액을 다시 알리고 주문서를 요구했으나, 피고는 샘플 주문만 했을 뿐 정식 주문이나 사업 계획 협의를 하지 않았다.
  • 법원은 채권 포기나 면제는 명확한 의사표시가 필요하고, 조건을 충족하지 않은 경우 감액 약속은 효력이 없다고 봤다.
  • 이에 따라 피고는 미지급 잔액 132,000달러와 그에 따른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 또한, 외화채권의 경우 실제 지급 시점 환율로 원고가 청구한 금액을 원화로 환산해 지급 명령을 내렸다.

핵심 정리

원고는 피고가 물품대금 절반 감액 조건을 지키지 않아 미지급 잔액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했다. 법원은 피고가 조건을 충족하지 않았다고 보고 원고의 일부 청구를 인정했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일부 승소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